부킹사상최악의원고가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어제 원고를 넣긴 했습니다만....
문제점 투성이의 원고라...
기다리셨던 분들꼐 면목이 없습니다
두달동안 29페이지를 소화하지 못해서
원고의 상태는 극악이라는 말로밖에 설명이 안되네요
배경은 거의 데생으로 넘어가는 불상사가 발생했습니다
톤도 못붙힌게 허다하고
원고가 그렇게 넘어가게 되어
마지막에 도와주러 온 친구들한테도 참 미안하고...
부킹 볼 독자들에게도 부끄럽고
지금은 해결책 마련이 시급한데....고심중입니다
죄송합니다
이래저래 떠오르는 생각들은 죄다 핑계같아서
아무말도 못 하겠습니다
지금은 이주단위로 마감하며 일을 진행해볼 생각입니다 
마감 막바지에 15페이지정도는 몰려나와도 소화가 되지 않을까
싶어서 끊어서 마감을 해볼 생각입니다
부디 제발 좋은결과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방사 문하생 구인글에 댓글이 엄청달려서 놀랐습니다
생각들 정리좀 해서 내일쯤 다시 글올려야겠습니다
가뜩이나 문하생 구하기 쉽지 않은데....ㅠㅠ

by 뉘뷰샬라 | 2009/11/27 11:04 | 트랙백 | 덧글(26)

죄송합니다...

면목없습니다
이번화 휴재입니다

by 뉘뷰샬라 | 2009/10/23 21:18 | 트랙백 | 덧글(35)

울랄라~얄라숑~

몇일전에한명남았다고올렸었는데...
이젠혼자입니다...(일단은 두달뒤에 합류하기로 했습니다)
편하기도 하고 걱정되기도 하고 
다행스럽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하고 
조급하기도하고 여유롭기도하고...
아직까지는 원고를 혼자해야한다는게
실감이 안나는거 같습니다
과연 할수 있을까 싶긴 합니다만...^^;
아직 담당기자님께는 말씀안드렸는데
말씀드리면 징글징글하시겠어요...
위기가 많던 작품인데...
그래서 그런지 저는담담합니다^^;
그냥 원고나 꾸역꾸역할랍니다~
기다리면 뭐가 되도 되겠지요~^^

by 뉘뷰샬라 | 2009/10/14 04:29 | 트랙백 | 덧글(23)

유후~랄랄라~

또 스텝이 빠졌습니다
현재는 달랑1명 남았네요(이친구한테는 무지 고맙습니다)    
원고에 힘이 많이 들어가야할 시기에 스텝들이 빠지니
좀 거시기합니다...
주변상황도 어수선하고...저도 좀 붕 떠있는 느낌이네요
만화가가 꿈이신 분들 다들 학원이나 대학만 찾아가지마시고
문하생에서 시작하는 방법도 생각 좀 해 보시길.....
진지하게 생각해보시길.....

by 뉘뷰샬라 | 2009/10/10 14:19 | 트랙백 | 덧글(16)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간만에 가족들이랑 송편 만들고 지짐 붙이면서
잔소리도 실컷 먹고 고스톱 쳐서 돈도 좀 따고
설거지 같은 것들로 쪼꼬만 효도도 좀 하고...
추석영화나 보면서 낮잠 들었다가 저녘에 친구전화받고
출타해서 술 먹고 오바이트도 좀 하고^^;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시궁창....
못내려가고 그림 그리는데
잘 안 그려져서 미치겠음....ㅠㅠ

뭐 그렇다고 겁내 불쌍한건 아닙니다
연휴 끝나면 좀 움직일 생각이긴 합니다^^;

저도 저대로 흥겨운? 명절을 누리고 있으니
모두들 즐거운 명절연휴를 만끽하시길요~^^

by 뉘뷰샬라 | 2009/10/03 20:48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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