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27일
부킹사상최악의원고가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어제 원고를 넣긴 했습니다만....
문제점 투성이의 원고라...
기다리셨던 분들꼐 면목이 없습니다
두달동안 29페이지를 소화하지 못해서
원고의 상태는 극악이라는 말로밖에 설명이 안되네요
배경은 거의 데생으로 넘어가는 불상사가 발생했습니다
톤도 못붙힌게 허다하고
원고가 그렇게 넘어가게 되어
마지막에 도와주러 온 친구들한테도 참 미안하고...
부킹 볼 독자들에게도 부끄럽고
지금은 해결책 마련이 시급한데....고심중입니다
죄송합니다
이래저래 떠오르는 생각들은 죄다 핑계같아서
아무말도 못 하겠습니다
지금은 이주단위로 마감하며 일을 진행해볼 생각입니다
마감 막바지에 15페이지정도는 몰려나와도 소화가 되지 않을까
싶어서 끊어서 마감을 해볼 생각입니다
부디 제발 좋은결과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방사 문하생 구인글에 댓글이 엄청달려서 놀랐습니다
생각들 정리좀 해서 내일쯤 다시 글올려야겠습니다
가뜩이나 문하생 구하기 쉽지 않은데....ㅠㅠ
문제점 투성이의 원고라...
기다리셨던 분들꼐 면목이 없습니다
두달동안 29페이지를 소화하지 못해서
원고의 상태는 극악이라는 말로밖에 설명이 안되네요
배경은 거의 데생으로 넘어가는 불상사가 발생했습니다
톤도 못붙힌게 허다하고
원고가 그렇게 넘어가게 되어
마지막에 도와주러 온 친구들한테도 참 미안하고...
부킹 볼 독자들에게도 부끄럽고
지금은 해결책 마련이 시급한데....고심중입니다
죄송합니다
이래저래 떠오르는 생각들은 죄다 핑계같아서
아무말도 못 하겠습니다
지금은 이주단위로 마감하며 일을 진행해볼 생각입니다
마감 막바지에 15페이지정도는 몰려나와도 소화가 되지 않을까
싶어서 끊어서 마감을 해볼 생각입니다
부디 제발 좋은결과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방사 문하생 구인글에 댓글이 엄청달려서 놀랐습니다
생각들 정리좀 해서 내일쯤 다시 글올려야겠습니다
가뜩이나 문하생 구하기 쉽지 않은데....ㅠㅠ
# by | 2009/11/27 11:04 | 트랙백 | 덧글(26)




